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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푸드/한국야쿠르트 소식

어버이날 카네이션, 한국야쿠르트가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합니다!

2018. 05. 08.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모두들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하나씩 달아 드리셨나요?^^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어버이날이지만,

어버이날에도 나홀로 보내시는 홀몸 어르신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한국야쿠르트가 나섰습니다!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비누꽃 액자 카네이션을 전달한 것인데요.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슴 따뜻해지는 이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과 함께 

전국 곳곳의 홀몸노인 돌봄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날마다 발효유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이 되어 이웃의 정을 쌓아오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홀몸노인 돌봄활동은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것은 물론, 

홀몸노인 140만 명 시대의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된 

노인 고독사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1994년부터 홀몸노인 돌봄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서울 광진구에서 처음 시작한 홀몸노인 돌봄활동은 이제 전국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어버이날에는 전국에 계신 3,150여 명의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카네이션을 전달해드렸는데요.


일반적인 카네이션이 아니라 향기가 좋은 비누로 만들어져,

방향제나 비누 대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비누꽃 액자 카네이션을 전달했습니다.



비록 소박한 선물이지만, 

홀로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어버이날을 맞아 펼쳐진 한국야쿠르트의 홀몸노인 돌봄활동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올해 어버이날에는 우리 주위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도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한국야쿠르트는 앞으로도 홀몸노인 돌봄활동을 비롯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숙씨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